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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원 장진호 일자 2021.03.03(수)
회의록 제302회 제1차 본회의 바로가기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김형수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안승남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 힘 장진호의원입니다.
해를 넘긴 코로나19로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건소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로 구리시민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리시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립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돌아왔습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생동하는 봄기운을 느끼며 잠시라도 코로나 우울증에서 벗어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구리시가 4회에 걸쳐 한 방송사의 주요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지난 1월 말 SBS 8시 뉴스에서는 “구리시청 3층엔 시장 아빠, 2층엔 군인 아들”이라는 제하의 보도와 “구리시장 3조 사업을 앞두고 골프 치고 고급 식당에”, “구리시장 측근 자식까지 채용하고 음주운전에도 무탈”이라는 기사가 시리즈로 보도되면서 구리시민의 명예가 크게 실추되었습니다.
또한 2월 18일에는 “구리시장 지인 건물에 전세 계약부터 수상한 이전”이라는 의혹도 보도되었습니다.
지난해 구리시 발전을 10여년 넘게 가로막았던 GWDC가 종료되고 그 자리에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시였습니다.
새해 들어서 구리시장의 도덕성이 의심되는 보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자식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품에서 떼어놓으라 했습니다.
3층엔 시장 아빠, 2층엔 군인 아들이라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도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님들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시장께서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지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박석윤의원 의석에서 - 원고대로만 읽으세요, 원고대로만.)
(○김광수의원 의석에서 - 아유, 그만하세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