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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문사거리에서 암사대교까지 출근 시 교통난에 대한 대책은?
질문의원 김광수 일자 2019.11.22(금)
회의록 제291회 제3차 본회의 바로가기
교문사거리에서 암사대교까지 출근 시 교통난이 심각한데 이에 대한 대책 또한 답변 바랍니다.
답변자 시장 안승남 일자 2019.12.03
회의록 제291회 제5차 본회의 바로가기
교문사거리에서 암사대교까지 출근 시 교통난에 대한 대책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리시는 교통 특성상 국도 및 주간선도로가 도심지를 통과하고 있고 별내·갈매지구 입주, 구리암사대교 개통 등으로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있으며 또한 다산지구 입주로 도심 통과 차량 증가는 물론 남양주 왕숙지구 개발까지 더하여져서 향후 교통체증은 더욱 더 가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소방안으로 외부 차량들이 구리시를 우회 통과할 수 있는 구리IC에서 태릉 간 광역도로 확장사업, 구리-포천고속도로와 접속되는 가칭 갈매IC 개선사업, 구리-안성구간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통해 한강 횡단 가칭 고덕대교 건설로 교통이 분산되고 또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가칭 수석대교 건설과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을 추진 계획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구리시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토평IC 인근 GS칼텍스 앞 교차로 폐쇄도 계획되어 있어 구리시 구간은 신호등으로 인해 지체 없이 통과할 수 있을 것이며 가운사거리 강변북로 구간 약 2km를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수석교를 포함하여 확장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므로 출근 시 교통난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구리시는 추진 중에 있는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에 출근시간 대에 교문사거리에서 구리암사대교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탄력적인 운영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 가급적 기존 도로의 확장이나 주요 관내 도로 개설은 지양하고 인근 다산지구, 별내지구 등 외부 차량들이 구리시 중심지를 통과하지 않고 구리시 외곽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며 구리시 관내 교통은 대중교통 위주의 정책과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의 도로가 개선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