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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직 인재 관리와 인사 방향은?
질문의원 양경애 일자 2020.12.16(수)
회의록 제301회 제7차 본회의 바로가기
구리시는 그동안 정치적 변동 속에서 직무상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직자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보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시장께서 취임하신 이후로는 탕평의 인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는 공직자들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의 공직자 인사 방향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 시장 안승남 일자 2020.12.22
회의록 제301회 제8차 본회의 바로가기
공직 인재 관리와 인사 방향 관련된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직자는 일에 대한 열정적인 의지와 투철한 책임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연공서열도 중요하지만 남녀를 가리지 않고 누구든지 능력과 실적에 따라 적임자를 찾아 배치하고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이 요구되는 기술직렬은 획기적인 발탁 인사로 무보직을 거치지 않고 보직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관행을 깨고 능력을 중시하는 인사라 할 수 있으며 향후 공직인재 관리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과에 걸맞는 대우를 보장하고자 합니다.
직무성과 우수공무원의 경우 2019년도에 LG구장 토지매입 과정에서 공시지가가액인 90억원으로 매입하여 감정평가액 121억보다 이자액을 포함하여 약 34억원을 절감하는 직원에게 특별승급이, 나머지 4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2020년도 현재는 19명이 접수되어 선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여 능력을 발휘한다면 인사 가산점과 포상금 등 그에 마땅한 보답을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2020년도에 139명의 신규 채용을 하였고 158명의 승진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는 베이비붐 세대가 물러나가고 90년생 전후의 밀레니엄 세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SNS 활동에 매우 적극적인 세대에 맞게 직원들의 잠재력 계발을 위한 교육 훈련을 강화하겠습니다.
쇠퇴해가는 업무와 강화해야 하는 업무 등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인력 배치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여 제시간에 출근하고 제시간에 퇴근하는 저녁과 주말이 살아있는 직장문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